클라이원트 AI 입찰 블로그
입찰의 승부는 시작 전에 결정됩니다

미국 정부가 지금 AI에 ‘올인’한 이유? (feat. 14만원 상당 티켓 이벤트 🎫)
오늘 보내드리는 뉴스레터의 썸네일, 조금 강렬했나요? "미국 정부, 왜 AI에 올인했나?" 자극적으로 들릴 수 있지만, 현장에서 저희가 목격하고 있는 '진짜 현실'입니다. 미국 정부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공격적으로 AI를 도입하며 시스템을 송두리째 바꾸고 있습니다. 이 거대한 흐름 속에서 클라이원트는 "어떻게 하면 한국 기업이 미국 시장을 뚫을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그 인사이트를 국내 스타트업 미디어의 대표 주자, EO(이오)와 함께 공유하려 합니다. EO의 테크 컨퍼런스, <BOLD Seoul : 2025>에 초대합니다 BOLD Seoul 2025 - 대담한 꿈과 낙관으로 세계를 개척하다세계적 기업가가 탄생하는 시작점. 2025년 12월 18일, 서울 역삼 3개 거점에서 펼쳐지는 혁신 컨퍼런스대담한 꿈과 낙관으로 세계를 개척하다EO 클라이원트가 오는 12월 18일 열리는 EO의 대규모 컨퍼런스에 연사로 참여합니다. 단순히 참가만 하는 것이 아니

써모피셔, AI로 복잡한 시약·의료장비 입찰 찾는 방법 🔍
글로벌 바이오테크 기업 써모피셔사이언티픽은 엔터프라이즈 계약으로 AI 기반 공공조달 자동화 솔루션을 도입한 뒤, 매출이 45.5% 성장하고 입찰 참여 횟수 역시 32.0% 증가하는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이 사례는 시약과 의료장비를 폭넓게 다루는 바이오 기업들께도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판단되어, 그 실제 경험을 아래에 소개드립니다. 클라이원트, 써모피셔코리아에 AI 입찰 분석 솔루션 공급 - 플래텀AI 기반 입찰 분석 솔루션 업체 클라이원트가 글로벌 바이오테크 기업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의 한국 법인에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20일 밝혔다.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은 S&P 500과 Fortune 500에 포함된 미국 기업이다.스타트업 생태계의 모든 것 \'플래텀(Platum)\'Platum 반복된 입찰 작업을 매번 수기로 대응하고 계시면, 성과를 내기 어렵습니다. 1. 매일 수작업으로 나라장터에 올라오는 시약·의료장비 입찰공고 확인 2. 입찰 문서를 하나

조달청에서 AI와 미국 조달에 대해서 발표하다 (꿈이 이루어지나요? 🥹)
지난주 금요일(11월 28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린 <AI 시대 조달의 혁신 방향> 포럼에 클라이원트가 정식 초청을 받아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서울 조달청 건물에 저희가 처음 방문하기도 했고, 어떤 분들이 얼마나 오실지, 기대 수준은 어떨지, 또 저희 발표를 어떻게 받아들여 주실지 쉽게 예상하기 어려워 내심 긴장했는데요. 발표를 마친 뒤 현장에 계시던 백승보 조달청장님을 비롯해 조달청 관계자분들, 국회의원분들, 교수님들과 여러 기업의 대표님들까지 저희 내용에 큰 공감을 보내 주시고, 이후 팔로업 미팅까지 먼저 요청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다행스러운 마음입니다. 이번 포럼은 중요한 자리였던 만큼 발표 내용도 최대한 구체적으로 준비해보았습니다. 현장에서만 공유하기에는 아쉬움이 남아, 발표 영상을 유튜브에 전체 공개로 촬영해두었고, 발표 자료 역시 그대로 클라이원트 블로그를 통해 전체 공개하고자 합니다. (하단에 발표 자료집을 공개합니다!) 저희가 최근 미국 조달을 주제로 블로

728조 예산안 타결: 공공사업 예산 확대·축소 분야는?
오늘(2일) 여야가 2026년 예산안 처리에 합의했습니다. 이로써 각 부처 공무원들이 본격적으로 예산 의결서 작성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번 합의문에 어떤 내용이 담겼는지 살펴보고, 그 결과 2026년 공공입찰 시장에서 어떤 분야가 확대되고 어떤 분야가 축소될지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특히 이번 합의의 핵심은 총지출 규모를 동결하는 동시에, 예산 항목 간 ‘리셔플링(재조정)’이 이뤄졌다는 점입니다. 공공입찰 기업 입장에서는 내년에 집중 공략해야 할 시장과 상대적으로 축소될 시장을 미리 구분해 두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정부 예산 흐름 분석하기 (클라이원트 활용) (기회) 예산 확대 분야 HW: 서버, 스토리지, 백업 장비, 네트워크 장비 SW: 이중화 솔루션, 재해복구(DR) 시스템 구축,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용역 에너지 / 전력: 분산전력망 산업 육성 중앙 집중형이 아닌 지역 분산형 전력망 구축 관련 사업이 늘어날 전망 인프라: ESS(에너지저장장치)

B2G 공공영업, 어떻게 해야 할까? (실제 담당자 인터뷰)
이번 클라이원트 공공입찰 세일즈 해커톤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박주석님(1위), 조상호님(2위), 정원모님(3위)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성과를 만들어낸 비결과, 실제로 성공적인 B2G 세일즈를 어떻게 풀어가셨는지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1위 박주석님의 4건 미팅 비결: 첫 통화는 가볍게, 후속 연결로 탄탄하게 박주석님은 통화에서 곧바로 미팅을 성사시키기보다, 먼저 최소한의 연결점을 만들어 도미노처럼 후속 단계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하는 데 집중하셨습니다. 1/ 정교한 데이터 선별: 클라이원트 2.0의 고급 검색 필터를 적극 활용해 러닝스푼즈와 핏이 맞는 공고문을 정교하게 선별하셨습니다. "2.0 고급 검색 기능에서 필터를 많이 사용하여 회사와 핏 한 공고문을 찾는 데 주력했습니다." 2/ 신뢰도 기반 접근: 선별된 공고를 바탕으로 담당자에게 연락해, 회사가 이미 유사 사업을 수행한 경험이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어필하며 신뢰도를 높이셨습니

미국 베테랑 기업인들이 알려주는 미국 입찰의 진짜 방법 🇺🇸
클라이원트는 그동안 한국에서 거의 한 달에 한 번꼴로 세미나/웨비나를 꾸준히 진행해 왔습니다. 준비 과정이 결코 쉽지는 않았지만, 그만큼 저희 스스로도 매번 시장을 다시 점검하고 제품과 메시지를 더 날카롭게 다듬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잠재 고객사 분들을 가장 실질적으로 만날 수 있는 자리였죠. 그리고 드디어 미국에서 첫 공식 공공입찰 웨비나를 시작합니다. 특히 미국 공공입찰 현장에서 수십 년간 기업을 직접 운영해 오신 네 분의 미국인 전문가와 함께하게 되어 더욱 감회가 새롭습니다. 이분들과의 연결은 지난 몇 달 동안 저희가 미국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고, 파트너를 발굴하고, 네트워크를 쌓아오며 만들어낸 결실입니다. 이번 웨비나를 계기로 클라이원트가 미국 메인스트림 시장 안으로 한 발 더 깊이 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처음 미국 공공입찰에 도전할 때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다룹니다. 입찰 절차 전반부터 컴플라이언스, 흔히 겪는 실수

EO와 함께 1천 명 규모의 컨퍼런스를 진행합니다!
한국을 넘어 미국, 베트남, 일본에서도 창업가 생태계를 새롭게 써 내려가고 있는 EO가 올해 연말에도 대규모 테크 컨퍼런스를 엽니다. 이번에는 규모를 한층 더 키워 역삼역 인근 3개 건물에서 동시 진행될 예정입니다. 클라이원트는 이번 EO와 파트너로 함께하게 되어 메인 연사로 참여할 뿐 아니라, Global GTM 세션을 전담해 연사 섭외부터 기획, 운영까지 맡았습니다. 이번 EO 컨퍼런스의 대주제는 “대담한 꿈과 낙관으로 세계를 개척하다”입니다. EO는 이를 바탕으로 BOLD라는 새로운 IP를 만들었습니다. 한국을 더 나은 나라로 만들기 위해서는 더 많은 창업가와 기업인이 탄생해야 하고, EO가 그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특히 이를 위해 한국의 기업가들이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시장으로 도전해 나가야 합니다. 한국에는 분명 그 가능성이 있다고 저희는 확신합니다. 클라이원트는 미국 공공조달을 통해 한국 민간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3시간 만에 공공 영업 미팅 4건 잡은 이야기
이번 달 초, 클라이원트가 대한민국 최초로 ‘세일즈 헤커톤’을 진행했습니다. 얼마나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실지 걱정했는데, 아이폰 17, 애플워치, 에어팟을 경품으로 걸어서인지 무려 90명 넘게 신청해주셔서 저희도 놀랐습니다. 참가자 전원에게 클라이원트 툴을 제공하고, 직접 공공기관 담당자를 찾아 사전 미팅을 잡는 미션을 드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거의 20통 넘게 전화를 걸어 무려 4건의 미팅을 잡아내신 분이 계셨고, 최종 우승자로 선정돼 아이폰 17을 받으셨습니다. 오늘은 그 생생한 후기를 공유드립니다. 공공입찰 세일즈 해커톤: 툴 무료 체험하기 발주처 발굴 - 사전 영업하기 이번 해커톤은 클라이원트 2.0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 "발주처 발굴"로 새로운 발주처 담당자와 미팅을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 됐습니다. * 통계 · 정보 기반 사전 영업 대상처 발굴 * AI가 콜드콜/콜드메일 스크립트까지 작성 과연 클라이원트 서비스로 정말 미팅을 만들어 낼

“미국 정부 입찰, 우리도 할 수 있나요?” | KOTRA LA × 클라이원트 × CES
클라이원트가 KOTRA LA 무역관과 협력하여 CES 통합한국관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미국 공공조달 진출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 기업들이 B2B, B2C를 넘어 B2G(미국 정부조달) 생태계에 진입할 수 있도록 미국 공공조달 시장의 구조와 진출 방법론을 체계적으로 안내해 드리고, 미국 내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빠르게 만들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히 CES에 참가하는 국내 혁신 기술 기업들 중에는 미국 정부가 AI를 비롯한 첨단 기술과 서비스 도입에 얼마나 개방적이고 적극적인지 충분히 인지하지 못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 정부는 AI 대전환을 국가적 우선순위로 두고, 관련 기술을 선도하고 확산하기 위해 오히려 정부가 먼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도입하는 흐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미국 공공조달에 참여할 수 있는 주요 파트너 국가 중 하나인 한국 기업들에게 어떤 기회가 열려 있는지 구체적으로 소개드릴 예정입니다. 또한 초기 진입 장벽을 고려

2026년 공공조달 개혁안 (3분 요약)
11월 19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31쪽 분량의 「공공조달 개혁방안」을 핵심만 골라 요약했습니다. 요지는 중앙집권형 조달을 지방자율형 조달로 전환하고, 지역제한경쟁입찰을 확대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입니다. 또한 가계약 물품 의무구매를 단계적으로 폐지해 수요 기반의 효율적 조달을 추진하며, 혁신제품 조달 규모를 현재 1조 원에서 2026년까지 2.5조 원 이상으로 확대해 AI·신산업·ESG(안전·환경) 중심의 전략적 구매를 강화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별첨3) 공공조달 개혁방안(별첨3) 공공조달 개혁방안.pdf2 MBdownload-circle 1. 조달 영업 지형의 변화: "지방 자율권 확대" * 의무 구매 해제: 2026년부터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의 단가계약 물품(PC, 노트북 등 120개 품목)에 대한 지자체의 의무 구매가 자율화됩니다. * 시범 지역 지정: 경기도와 전북특별자치도가

<입찰 트렌드 리포트 2026> 무료로 배포합니다 💛
클라이원트는 매년 입찰 트렌드 리포트를 발간·배포하여 입찰 담당자님들이 차년도 계획을 세우실 때 참고하실 수 있는 데이터 기반 근거를 제공해드립니다. 특히 2026년을 앞두고 정부 예산 구조가 재편되고 AI·디지털 전환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산업별 발주 흐름과 기업들의 수주 구도 역시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클라이원트에서 발간한 <입찰 트렌드 리포트 2026>을 바탕으로 교육·IT 서비스·MICE·벤처/창업 시장의 핵심 흐름을 정리해드립니다. 공공사업을 준비하는 기업이라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인사이트입니다. <입찰 트렌드 리포트 2026> PDF 다운로드하기 0. 2026년 공공입찰 4대 기조 * 정부 예산 728조 시대, AI·R&D·지역균형 투자가 핵심 성장축 * 산업별 3대 성장 구조 형성(교육·IT·MICE·창업 모두 3축 구조 명확) * 상반기 조기 집행 강화 → 연초 ‘빅 사이클’ 확산 * AI·글로벌·체험형·디지털 인프라 등 고부가가치 발

미국 사회를 배웁니다 - Small Business
한 달간의 미국 출장이 끝자락에 다다르고 있다. 지금까지 여러 미국 거점에서 한국인 창업가들, 기관 관계자들, 그리고 잠재 고객들을 만났다. AI Summit과 같은 테크 행사에도 참여해 부스를 운영하고 발표도 진행했다. 하지만 마음 한켠에는 무언가 빠져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한국인을 많이 만난 것은 초기 소프트 랜딩을 위해 필요한 과정이라 크게 거부감은 없었다. 그러나 빠져 있다고 느낀 부분은 아마도 피부색의 차이가 아니라, “나는 정말로 미국 사회와 나의 타깃 고객들을 잘 이해하고 있는 걸까?”라는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어제, 11월 14일(금)에 Pasadena라는 작은 도시에서 열린 Build to Thrive Summit 행사에서 찾을 수 있었다. 미국의 대형 은행인 Wells Fargo가 후원한 이 행사는 Small Business의 성장을 위한 방안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Small Business는 우리가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