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원트 AI 입찰 블로그
입찰의 승부는 시작 전에 결정됩니다
투찰이란? 입찰과의 차이, 그리고 낙찰 확률을 높이는 실무 전략
입찰은 제도이고 투찰은 행위입니다. 공공입찰에서 낙찰을 받으려면 공고문 분석부터 투찰 금액 산정까지 각 단계를 제대로 밟아야 합니다. 투찰 실무의 핵심을 정리했습니다.

대기업 500명이 클로드 코드 실전 웨비나에서 던진 질문 TOP 10 — AX의 진짜 현실
클로드 코드 기반 대기업 AX 웨비나에 500명이 신청하고 100개 이상의 질문이 쏟아졌다. 보안부터 RPA 공존, 하네스 엔지니어링까지, 반복적으로 나온 열 가지 질문과 클라이원트의 현장 답을 정리한다.

Claude Bloom: 클라이원트가 공동 주최한 한국 첫 Claude 커뮤니티 모임
클라이원트 Growth Lead 한원준의 브런치 글 "Claude Blue"에서 시작된 한국 첫 Claude 커뮤니티 모임. Anthropic이 후원한 이 자리에서 나온 네 가지 통찰, 4/25 2차 행사, 그리고 디스코드 커뮤니티 안내.
날짜 하나 뽑는 데 왜 3일이 걸렸는가: 공공 데이터 메타데이터 전쟁 | Signals EP.3
게시판에 글은 있는데 언제 올라왔는지 알 수 없다. 예산은 본문에 묻혀 있고, 마감일은 "2분기 중"이라고만 쓰여 있다. 공공 데이터 메타데이터 전쟁의 기록, 시리즈 3편.

Contrl 베타 테스트 3주차, 전략 추천에 '이유'를 붙이다
전략 추천이 나와도 왜 그렇게 추천했는지 알 수 없다는 피드백이 반복됐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추천 근거를 함께 보여주도록 바꿨다.

복수예가란? 공공입찰 예정가격이 정해지는 구조
공공입찰에서 낙찰자를 결정하는 기준이 되는 예정가격. 이 가격은 발주처가 임의로 정하는 게 아니라, 15개 예비가격 후보 중 입찰자들이 추첨한 번호로 결정된다. 이 구조를 복수예가라고 부른다.
정부 사이트 30개의 기술 스택이 전부 달랐다: 한국 공공데이터 인프라의 현실 | Signals EP.2
30개 정부 사이트를 수집 대상으로 삼고 뜯어보니, 한국 공공데이터 인프라는 인프라라 부르기 민망할 정도로 파편화되어 있었다. 시리즈 2편.
왜 공공 영업은 항상 입찰에 늦는가: 공고와 시그널의 2주 시차 | Signals EP.1
공고가 뜨기 전, 경쟁사는 이미 2주 먼저 움직인다. 30개 공공 데이터 사이트에 흩어진 영업 시그널을 자동 발굴하기까지의 기록, 시리즈 1편.

PPT 입찰 제안서 자동화, AI가 실제로 대체하는 구간은 어디까지인가
B2B 제안서 하나에 평균 40시간. 그 시간의 대부분은 PPT를 만드는 데 쓰이는 게 아니라 RFP를 읽고 전략을 잡는 데 쓰인다. AI가 실제로 줄여줄 수 있는 구간이 어디인지 정리했다.

클라이원트 글로벌을 멈추는 결정 솔직한 회사 이야기
올 1월부터 AI by default를 외치며 달렸다. 개인의 생산성은 올랐는데 조직은 제자리였다. AX가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AI 시식 전날 밤에야 진짜 원인을 찾았다.

Contrl 베타 테스트 2주차 수정사항 4가지
"만족도 5점을 주고 매일 쓰는 사람도 있었고, 오류 때문에 최종 결과물을 못 뽑은 사람도 있었다. 2주간의 베타 테스트에서 여러 기업 실무자들이 남긴 설문 응답을 정리했다."

팔란티어 파운드리로 공공입찰 데이터 온톨로지 구축하기
나라장터 공공입찰 데이터를 팔란티어 파운드리에 올려 온톨로지를 구축했다. 데이터 정제부터 Pipeline Builder, Object/Link 생성, AIP Logic과 Agent 분석, Workshop 대시보드까지 실제 작업 과정을 순서대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