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 인사이트
입찰의 승부는 시작 전에 결정됩니다
350억 달러를 태운 뒤에야 깨달은 것
MIT 연구에 따르면 AI에 47조 원을 투자하고도 95%가 성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문제는 AI가 아니라 측정 방식이었습니다. 한국 기업이 빠지는 4가지 ROI 측정 함정과 성공하는 5%의 3-Layer 프레임워크를 공유합니다.

2026년 월간보고 PPT 구조 및 양식 가이드: 칭찬받는 8장 완성법
매달 반복되는 월간보고 작성에 지치셨나요? 주간보고와는 다른 월간보고의 본질과, 임원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8장 골든 슬라이드 구조, 작성 시간 단축 루틴을 공개합니다.

2026년 제안서 PPT 구성법 및 목차 가이드: 통과율을 높이는 10장 구조
실무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승률 높은 제안서 10장 목차 구조와 슬라이드별 핵심 요소. B2B 제안 및 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설득의 기술과 피해야 할 실수 5가지를 분석했습니다.

2026년 AI PPT 도구 비교: 감마, 미리캔버스, Copilot 실무 기준 총정리
Gamma, 미리캔버스, Copilot, ChatGPT/Claude까지 — 4가지 AI PPT 도구를 실무 기준(한국어 지원, 결과물 품질, .pptx 내보내기, 가격)으로 비교 분석했습니다. 상황별 추천 포함.

주간보고 PPT 10분 만에 끝내는 법: 2시간을 줄이는 실무 템플릿
매주 2시간 걸리던 주간보고 PPT를 10분으로 줄인 실무자들의 방법. 양식 고정, 데이터 자동화, 채우기 루틴까지 4단계 프레임워크.

프레젠테이션(PPT) 제작 시간을 50% 단축하는 7가지 업무 시스템화 전략
주당 8시간 걸리는 PPT 제작, 절반으로 줄이는 7가지 실무 전략. 탑다운 기획, 슬라이드 마스터, 비동기 프로세스, 단축키, AI 초안 자동화까지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2026년 수의계약 범위와 한도 총정리: 소액 수의계약부터 여성기업 혜택까지
TL;DR: 2026년 수의계약 범위와 한도를 총정리합니다. 소액 수의계약 기준금액부터 여성기업, 사회적기업 우대 혜택까지 실무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다룹니다. 공공기관이나 관공서와의 비즈니스를 준비하시는 사업자라면 '수의계약'이라는 용어를 반드시 숙지해야 합니다. 복잡한 입찰 과정 없이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수의계약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아주 소중한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2026년 최신 기준을 바탕으로 수의계약의 정의, 금액 한도, 그리고 여성기업이나 장애인기업이 받을 수 있는 특별한 혜택까지 핵심 내용을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1. 수의계약이란 무엇인가요? 수의계약(隨意契約)은 일반적인 공개경쟁입찰과 달리, 발주기관이 특정 업체를 임의로 선택하여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입니다. 원칙적으로 공공계약은 투명성을 위해 '경쟁'을 거쳐야 하지만, 모든 계약을 입찰로 진행할 경우 행정 효율이 떨어지거나 긴급한 대응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법령이 정한 특정 범

입찰 용어 완전 정리: 자주 쓰이는 표현
TL;DR: 입찰에서 자주 사용되는 용어들을 완전 정리합니다. 공고, 낙찰, 유찰, 수의계약 등 실무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용어와 뜻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입찰은 단순히 가격만 넣으면 되는 게 아닙니다! 공공·민간 입찰 모두 전문 용어가 많아 처음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입찰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과 입찰 절차 흐름에 따라 꼭 알아야 할 용어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입찰 전문가 분들 보다는 초보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기본 개념 * 입찰 (Bidding / Tender) 경쟁 방식으로 사업 참여 업체를 선정하는 과정. 가격·기술 등을 평가해 계약 상대를 결정합니다. * 공고문 / 입찰공고 (Invitation to Tender, ITT) 기관이 공식적으로 입찰 참여를 모집하기 위해 발표하는 문서예요. 제출 방법, 일정, 평가 기준 등이 포함됩니다. * 제안요청서 (RFP: Request for Proposal) 단순한 가격
![[클라이원트 X 중소벤처기업공단] 미국 연방정부를 고객으로 만드는 법](/_next/image?url=https%3A%2F%2Fblog.cliwant.com%2Fcontent%2Fimages%2F2025%2F12%2F-LInkedIn-Ads------------------------------------------------------------------------------------------------------------------------------2-.png&w=3840&q=75)
[클라이원트 X 중소벤처기업공단] 미국 연방정부를 고객으로 만드는 법
TL;DR: 클라이원트와 중소벤처기업공단이 함께 미국 연방정부를 고객으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공공조달 시장 진출 전략을 다룹니다. 클라이원트는 중소벤처기업공단 K-Startup Center Seattle(KSC Seattle)과 함께 미국 진출을 준비 중인 기업을 위한 전략 웨비나를 개최합니다. 본 웨비나에서는 미국 연방정부 조달 시장을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 구조와 흐름을 정리하고, 이를 실제 사업 기회로 연결하기 위한 실행 전략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공유드립니다. 특히 한국 기업이 미국 공공조달 시장에 실질적으로 진입하는 방법과, 현지 파트너사를 발굴해 컨소시엄 형태로 협업 기회를 만드는 접근법을 중심으로 안내드립니다. Proact. Get your first Government Partner meeting now.Hyperscale with 700,000+ Verified Partners. Win Contracts You Coul

첫 미국 조달 웨비나를 진행했으며, 무려 미국인 61명이 참여했습니다 🇺🇸🎉
TL;DR: 클라이원트가 첫 미국 조달 웨비나를 진행하여 미국인 61명이 참여했습니다. 미국 공공조달 시장에서의 한국 AI 기업의 가능성을 확인한 순간을 공유합니다. "미국 공공조달 시장, 현지 기업들에게는 쉬운 무대일까요?" 우리는 흔히 언어와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한국 기업만 진입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클라이원트가 미국 현지에서 직접 부딪혀보며 알게 된 사실은 조금 달랐습니다. 미국 기업들조차 자국의 복잡한 조달 시스템과 까다로운 절차 앞에서 막막해하고 있었습니다. 지난 12월 10일, 클라이원트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미국 현지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미국 공공조달(GovCon) 실전 가이드> 웨비나를 개최했습니다. "과연 한국 스타트업이 주최하는 행사에 미국 기업들이 관심을 가질까?" 하는 긴장감도 잠시, 별다른 대규모 홍보 없이도 무려 61개의 미국 현지 기업이 사전 신청을 하며 자리를 꽉 채웠습니다. 이는 국적을 불문하고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찾기'와 '

조달청에서 AI와 미국 조달에 대해서 발표하다 (꿈이 이루어지나요? 🥹)
TL;DR: 클라이원트 대표가 조달청에서 AI와 미국 조달에 대해 발표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한국 공공조달의 AI 혁신과 글로벌 진출 비전을 이야기합니다. 지난주 금요일(11월 28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린 <AI 시대 조달의 혁신 방향> 포럼에 클라이원트가 정식 초청을 받아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서울 조달청 건물에 저희가 처음 방문하기도 했고, 어떤 분들이 얼마나 오실지, 기대 수준은 어떨지, 또 저희 발표를 어떻게 받아들여 주실지 쉽게 예상하기 어려워 내심 긴장했는데요. 발표를 마친 뒤 현장에 계시던 백승보 조달청장님을 비롯해 조달청 관계자분들, 국회의원분들, 교수님들과 여러 기업의 대표님들까지 저희 내용에 큰 공감을 보내 주시고, 이후 팔로업 미팅까지 먼저 요청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다행스러운 마음입니다. 이번 포럼은 중요한 자리였던 만큼 발표 내용도 최대한 구체적으로 준비해보았습니다. 현장에서만 공유하기에는 아쉬움이 남아, 발표 영상을 유튜브에 전체 공개로 촬영해

728조 예산안 타결: 공공사업 예산 확대·축소 분야는?
TL;DR: 728조 원 규모의 2026년 예산안이 타결되었습니다. 공공사업 예산 확대 및 축소 분야를 분석하여 입찰 기회를 전망합니다. 오늘(2일) 여야가 2026년 예산안 처리에 합의했습니다. 이로써 각 부처 공무원들이 본격적으로 예산 의결서 작성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번 합의문에 어떤 내용이 담겼는지 살펴보고, 그 결과 2026년 공공입찰 시장에서 어떤 분야가 확대되고 어떤 분야가 축소될지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특히 이번 합의의 핵심은 총지출 규모를 동결하는 동시에, 예산 항목 간 ‘리셔플링(재조정)’이 이뤄졌다는 점입니다. 공공입찰 기업 입장에서는 내년에 집중 공략해야 할 시장과 상대적으로 축소될 시장을 미리 구분해 두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정부 예산 흐름 분석하기 (클라이원트 활용) (기회) 예산 확대 분야 HW: 서버, 스토리지, 백업 장비, 네트워크 장비 SW: 이중화 솔루션, 재해복구(DR) 시스템 구축,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