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원트 AI 입찰 블로그
입찰의 승부는 시작 전에 결정됩니다
![[클라이원트] AI로 1시간 만에 끝내는 입찰 준비 (웨비나 풀버전)](/_next/image?url=https%3A%2F%2Fblog.cliwant.com%2Fcontent%2Fimages%2F2024%2F09%2F-----------2024-09-26------12.07.42.png&w=3840&q=75)
[클라이원트] AI로 1시간 만에 끝내는 입찰 준비 (웨비나 풀버전)
최근 많은 기업들이 AI를 활용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60여 기관의 사업 수주 경험이 있는 '클라이원트'의 조준호 대표가 각종 입찰에 참여하는 기업들을 위해 제안 요청서(RFP) 분석 방법, 입찰 수주 전략, 제안서 작성 방법과 같은 실무적인 내용과 함께 AI를 입찰에 활용하여 입찰 준비 시간을 몇 주에서 단 1시간으로 크게 줄이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클라이원트 웹사이트 방문하기 클라이원트 소개 (0:00 - 0:51) 안녕하세요, 클라이원트의 조준호입니다. 저희는 입찰 분석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15년간 입찰 경험을 통해 기존 방식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껴, 스타트업을 창립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도 이러한 변화를 원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이번 세션을 통해 서로의 아이디어를 나누고,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세션 개요 (0:51 - 1:10) 오늘 세미나의 주제는 "AI로 한 시간 만에 입찰 준

프리다츠, 입찰 본문 검색으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견하다
프리다츠를 소개합니다 프리다츠는 공간, 뉴미디어, 테크놀로지 기반의 미디어 아트 기업입니다. 공공 사업의 기회가 풍부한 크리에이티브 분야에서, 프리다츠는 지속적으로 나라장터에서 입찰 공고를 탐색해왔는데요. 기존 고객사 소개를 통해 프리다츠와 연결되었고, 현재 프리다츠는 클라이원트의 소중한 고객으로서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교환하며, 스마트하게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블로그에서는 프리다츠가 나라장터나 다른 입찰 서비스와 달리 본문 검색 기능을 제공하는 클라이원트를 통해 어떻게 숨겨진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입찰을 수주하는지 그 노하우를 상세히 소개하겠습니다. 클라이원트 도입 문의하기 본문 검색으로 입찰 기회를 확장하다 현재 나라장터를 비롯한 여러 입찰 서비스에서는 사업 공고 제목만 검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고 제목만으로는 사업의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 우리 회사가 수주할 수 있었던 사업 기회를 놓치기 쉽습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제안요청서
![[이데일리] 클라이원트, 한국PCO협회와 공공 입찰 불공정 조항 AI로 해결한다](/_next/image?url=https%3A%2F%2Fblog.cliwant.com%2Fcontent%2Fimages%2F2025%2F01%2F-----------------------------AI.jpg&w=3840&q=75)
[이데일리] 클라이원트, 한국PCO협회와 공공 입찰 불공정 조항 AI로 해결한다
"사후정산·인력파견 등 공공입찰 불공정 조항 AI가 잡아낸다" [MICE] 한국PCO협회 AI 리스크 분석 베타 서비스 사후정산·인력파견 등 독소조항 자동 식별 키워드·요약·상세검색 기능에 문맥도 분석 한국PCO협회가 입찰 공고상 불리한 독소조항을 찾아주는 ‘공공 입찰 제안요청서 AI 리스크 분석’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협회는 3일 AI 기반 입찰 제안요청서(RFP)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클리이원트’(Cliwant)와 각종 행사 대행 입찰 공고에 포함된 불공정 조항을 검색하는 AI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입찰 제안요청서를 일일이 확인하지 않고도 불공정한 조건이 포함됐는지 여부를 알 수 있다. AI가 국제회의용역 표준계약서를 기반으로 ‘사후정산’, ‘계약 해제·변경·추가’, ‘인력 파견’ 등과 같은 총 20가지 불공정 유형을 자동으로 식별해 걸러내 주는 방식이다. 특정 불공정 유형을 검색어로 입력해 해당 내용이 있는
![[디캠프] 클라이원트, 조달청과 함께한 디데이에서 결승 진출](/_next/image?url=https%3A%2F%2Fblog.cliwant.com%2Fcontent%2Fimages%2F2025%2F01%2F-----------------------8----------.webp&w=3840&q=75)
[디캠프] 클라이원트, 조달청과 함께한 디데이에서 결승 진출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조달청과 함께한 8월 디데이 지난 29일, 디캠프는 마포 프론트원에서 조달청과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8월 디데이를 개최했어요. 이번 디데이에서는 공공성과 혁신성을 바탕으로 지속가능성을 창출하고자 하는 초기 스타트업 7곳을 소개했어요. 디캠프는 지난 5월 조달청과 MOU를 체결하여, 미래 모빌리티, 바이오헬스 등 다양한 혁신 분야의 스타트업들이 투자 확대와 공공조달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어요. 8월 디캠프상과 조달청장상 수상자는 누구일까요? 디캠프/프론트원 우선 입주권과 상금 500만 원 혜택이 주어지는 디캠프상은 주식회사 쉐코가 차지했어요. 조달청장상은 주식회사 이노프렌즈가 수상했으며, 상금 500만 원 혜택과 함께 9월에 개최되는 ‘조달의 날’에 표창장을 수여받아요. 이번 디데이는 수상 스타트업 2곳을 포함, 총 7개 스타트업이 2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올랐어요. <8월 디데이 출전 스타트업> 1. AI기반 제안요청서(RFP,

한국PCO협회, 제안요청서 내 독소조항을 AI로 탐지하다
한국PCO협회를 소개합니다 한국PCO협회는 컨벤션 산업의 비즈니스 환경을 개선하고 업계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기관입니다. 한국PCO협회는 지난 10여 년간 마이스(MICE) 분야에서 공정하고 원활한 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공정거래 컨설팅을 진행해왔는데요. 특히 사전규격, 제안요청서, 과업지시서 등 입찰 문서 내 불공정 조항을 100여 개의 회원사들을 위해 일일이 수기로 색출하는 작업을 해오셨다고 합니다. 불공정 조항은 그 종류가 매우 복잡하고 다양하기 때문에, 입찰 기업이 이를 놓치고 사업을 수주한 후 피해를 입는 경우도 많았다고 합니다. 이처럼 의미 있는 작업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수행하기 위해, 클라이원트는 한국PCO협회와 협력하여 리스크 분석이라는 신규 기능을 개발하고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하여 RFP 본문 내 모든 조항을 세심하게 검토하고, 문제가 될 만한 조항을 식별하여 개선안을 제안하는 역할을 합니다. 클라이원트와 한국PC

인턴 지현과 원준, 오프보딩 합니다 👋
포스텍의 미녀와 야수(?), 지현님과 원준님을 소개합니다. 클라이원트는 AI 기반의 입찰 분석 솔루션을 만드는 초기 스타트업입니다. 공동 창업자인 승도님의 모교인 포항공대에서 에이스 개발자인 두 분을 모시게 되었고, 10주간의 인턴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인턴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업무 최전선에서 활약해 주신 덕분에 클라이원트는 계획대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지현님, 원준님!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클라이원트에서의 경험이 두 분의 소중한 자산이 되어 어디서든 빛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클라이원트 풀타임 채용 공고 Q1. 간단하게 자기소개와 클라이원트에 어떻게 합류하게 되었는지 이야기해 주세요. 지현: 안녕하세요, 이번 여름 6월부터 클라이원트에 합류하게 된 인턴 겸 AI 엔지니어 김지현입니다. 포항공대 컴퓨터공학과 재학 중 동문 기업 인턴십 프로그램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창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인턴을 하게
![[바이라인네트워크] 클라이원트, 절대 변하지 않는 입찰 시장 내가 바꿔 보겠다](/_next/image?url=https%3A%2F%2Fblog.cliwant.com%2Fcontent%2Fimages%2F2025%2F01%2F---------------------------------.jpg&w=3840&q=75)
[바이라인네트워크] 클라이원트, 절대 변하지 않는 입찰 시장 내가 바꿔 보겠다
"절대 변하지 않는 입찰 시장 내가 바꿔 보겠다” 조준호 씨는 원래 백화점에 들어가는 키오스크의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관련 사업을 개발하던 이였다. 그런데 잘 아시겠지만, 소프트웨어는 만들었다고 해서 다 끝이 아니다. 이걸 잘 팔아야 하는데, 키오스크 안내 솔루션 같은 걸 개인이 살 리 없다. 백화점과 같이 대형으로 솔루션을 구매하는 곳은 입찰을 통해 적절한 가격과 기술을 선정한다. 지난 10년 간 국내외로 소프트웨어를 팔러 돌아다니다던 조준호 씨는 어느새 입찰의 전문가가 되어 버렸다. 그러다 문득, ‘아, 나처럼 오래 일해서 입찰이라면 경지에 오른 사람도 제안요청서(RFP)를 찾아내고 분석해 쓰는 일은 여전히 힘들구나’라는 걸 깨달았다. 무엇이든 업력이 쌓이면 쉬워져야 하고, 귀찮은 건 자동화로 넘겨버릴 수 있어야 하는데, 이 일에는 왜 변화가 없을까 의구심이 들었다. 올 초, 중소벤처기업부가 미국에서 개최한 ‘오픈AI 매칭 데이’에서 우승을 한 클라이원트가 태어나게 된 계기다
![[지디넷] 클라이원트, AI 기술로 200조 원 조달 시장 혁신](/_next/image?url=https%3A%2F%2Fblog.cliwant.com%2Fcontent%2Fimages%2F2025%2F01%2F2a5d31540030a3a7823efff9647dea1b-watermark.jpg&w=3840&q=75)
[지디넷] 클라이원트, AI 기술로 200조 원 조달 시장 혁신
공공입찰 쪽집게 클라이원트..."200조원+α 조달 시장 혁신" 금승도 CDO "AI 기술로 RFP 본문 검색해 최적의 입찰정보 제공" 국내 공공입찰 시장은 약 200조원에 달한다. 조달 시장은 국내뿐 아니라 미국(900조원)·일본(790조원)·중국(3천800조원)·싱가포르(80조원) 등 세계 곳곳에 큰 시장이 구축돼 있다. 반면 국가별 몇십조~몇백조 하는 공공입찰 시장은 큰 규모가 무색하게 디지털 전환과 거리가 멀었다. 온라인에 공고가 올라오긴 하지만 적합한 정보를 찾기 어려울뿐더러, 문서 내용이 방대해 참여할만한 과제인지 판단이 쉽지 않았다. 지원 양식도 제각각이어서 낭비되는 인력과 시간도 꽤 컸다. 이 같은 불편과 어려움을 풀기 위해 탄생한 기업이 바로 클라이원트다. 작년 9월 초기 스타트업 투자사인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받으며 설립된 이 회사는 AI 기술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입찰 제안요청서(RFP)를 분석한다. 기업들이 효율적으로 공공입찰 사업을 탐색하
![[인베스트뉴스] 클라이원트, 설립 9개월 만에 20억 투자 유치](/_next/image?url=https%3A%2F%2Fblog.cliwant.com%2Fcontent%2Fimages%2F2025%2F01%2F3001416_13423_4430.png&w=3840&q=75)
[인베스트뉴스] 클라이원트, 설립 9개월 만에 20억 투자 유치
입찰 제안요청서(RFP) 분석 솔루션 기업 클라이원트, 설립 9개월 만에 20억 원 투자 유치 AI 기반 입찰 제안요청서(RFP) 분석솔루션 기업 클라이원트가 법인 설립 9개월 만에 20억 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이달 1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설립부터 프리A 유치까지 평균 2~3년이 소요되는 것과 비교해 매우 이례적인 성과다. 이번 투자는 시드 라운드에 참여했던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와 신규 투자사 블루코너가 공동으로 주도했다. 이를 기반으로 회사는 연구개발(R&D)과 글로벌 진출에 집중할 예정이며, 일부 자금은 인력 채용과 현재 진행 중인 비공개 프로젝트에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클라이원트는 14년 차 글로벌 입찰 전문가인 조준호 대표와 2명의 공동 창업자가 2023년 9월 설립한 기업으로, RFP 분석 솔루션을 바탕으로 빠른 외형성장을 이루고 있다. 'RFP'는 발주기업이 프로젝트를 담당할 업체를 최종적으로 선정하기 전에 선별된 업체에게 보내는 제안요청서로
![[지디넷] 클라이원트, 프리-A 20억 원 투자 유치](/_next/image?url=https%3A%2F%2Fblog.cliwant.com%2Fcontent%2Fimages%2F2025%2F01%2F-------------RFP--------1.jpg&w=3840&q=75)
[지디넷] 클라이원트, 프리-A 20억 원 투자 유치
RFP 분석 스타트업 ‘클라이원트’, 프리A 투자 유치 미국·싱가포르 입찰 기능 출시 계획 AI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입찰 제안요청서(RFP)를 분석하는 스타트업 클라이원트가 법인 설립 9개월 만에 프리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시드 투자를 진행했던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와 신규 투자사인 블루코너가 공동으로 주도했다. 클라이원트는 조달청 나라장터부터 정부 지자체, 대학교, 병원, 은행 등 국내 최대 실시간 입찰 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든 공공 기관의 입찰 공고를 한 곳에서 빠짐없이 확인할 수 있다. 클라이원트의 핵심 기능은 10년간의 RFP 및 입찰 데이터와 유사도 분석을 거쳐 우리 회사에 적합한 입찰 공고를 빠르고 정확하게 매칭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 회사에 불리하게 적용될 리스크 조항을 AI가 자동으로 식별하고, 투찰 가격 산출, 정부 예산 및 과거 사업 분석 등 체계적인 입찰 전략 수립을 위한 고도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현재 대기업부터 스타트업
![[조선일보] 클라이원트, 오픈AI 방문기와 입찰 시장의 혁신](/_next/image?url=https%3A%2F%2Fblog.cliwant.com%2Fcontent%2Fimages%2F2025%2F01%2F------------------AI-----------1--1-1-1-1.jpeg&w=3840&q=75)
[조선일보] 클라이원트, 오픈AI 방문기와 입찰 시장의 혁신
[쫌아는기자들] 클라이원트, 오픈AI 방문기와 입찰 시장의 혁신 올해 3월,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픈AI에서 작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K스타트업·오픈AI 매칭 데이’ 행사에서는 국내 스타트업 14곳이 오픈AI 실무진 앞에서 자사 사업을 소개하고, 멘토링을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샌디 쿤바타나간 오픈AI 아시아태평양 정책 담당, 미국 최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와이콤비네이터’ 출신 투자 전문가 토마스 킬머 등 오픈AI 실세들이 심사를 맡았고, 샘 올트먼이 직접 이들을 찾아 Q&A 세션을 하기도 했습니다. <관련 기사> 이날 참석한 실리콘밸리 특파원들의 후문을 종합하면, 가장 주목을 받은 한국 스타트업은 클라이원트였습니다. 팀원 10명이 안 되는 정말 초기 스타트업. 그것도 딱딱하면서도 심심하다고 생각할 공공 입찰 데이터와 공문을 분석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었죠. 심사위원들이 “정확한 연간 반복 매출이 얼마인가”, “고객은 어떻게 확보하는가” 등의 질문을 했고, 세 곳의 스타트업
![[언더스탠딩] 클라이원트, 수백페이지 입찰제안서 AI가 대신 찾아준다고?](/_next/image?url=https%3A%2F%2Fblog.cliwant.com%2Fcontent%2Fimages%2F2025%2F01%2F-----------2025-01-25------1.22.20.png&w=3840&q=75)
[언더스탠딩] 클라이원트, 수백페이지 입찰제안서 AI가 대신 찾아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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