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원트 AI 입찰 블로그

입찰의 승부는 시작 전에 결정됩니다

KT HCN, 대기업의 B2G 영업 전략 수립 방법
고객 사례

KT HCN, 대기업의 B2G 영업 전략 수립 방법

KT HCN을 소개합니다 KT 그룹사인 HCN은 1992년에 설립된 디지털 케이블 TV, 초고속 인터넷, 인터넷 전화 등을 제공하는 국내 통신 업계의 대기업입니다. HCN은 그동안 민간 입찰 위주로 참여했으나, 클라이원트를 통해 B2G 및 공공 입찰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역 케이블 방송국을 운영하면서 클라이원트의 예산 분석 기능을 활용해 지자체 수요 기관을 탐색하고, 잠재 고객사를 발굴하는 효과적인 전략을 취했습니다. HCN의 공공 기관 영업 전략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클라이원트 도입 문의하기 대기업이 공공 사업을 수주하는 방법 대기업도 매출 확장을 위해 매일 입찰 프로젝트를 탐색합니다. 하지만 하루에도 수천 건의 입찰 공고가 나라장터를 포함한 여러 기관에서 파편화되어 올라오고, 이 중에서 우리 회사에 적합한 공고를 적시에 찾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클라이원트 도입의 첫 번째 이유는 AI 입찰 공고 분석 기능입니다. 보통 입찰 공고 제목이

18 6월 2024·7 min read
코드잇(Codeit), 에듀테크 스타트업이 B2G 공공 사업으로 확장하는 이유
고객 사례

코드잇(Codeit), 에듀테크 스타트업이 B2G 공공 사업으로 확장하는 이유

코드잇을 소개합니다 코드잇은 디지털 코딩 교육을 제공하는 국내 주요 에듀테크 스타트업 입니다. 지난 6년 동안 38만 명의 수강생을 배출하며, 평균 만족도 4.9점을 기록하는 뛰어난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코드잇을 첫 고객 사례로 소개하는 이유는 클라이원트 서비스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고객사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클라이원트를 도입하기 전에는 직접 나라장터를 사용해 보았으나, 제한된 시간과 인력으로 찾을 수 있는 공고의 한계를 명확하게 느꼈습니다. 결국, 코드잇은 클라이원트를 도입하여 공공 사업 영역의 다각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클라이원트 도입 상담하기 에듀테크 스타트업이 공공 사업으로 확장하는 이유 B2G, 공공 사업은 스타트업과는 거리가 멀어 보일 수 있지만, 코드잇처럼 일찍부터 관심을 가진 스타트업들이 많습니다. 공공 사업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안정적인 매출과 레퍼런스 구축: 공공 사업은 안정적인 매출을 보장하며,

12 6월 2024·8 min read
1부: 성공적인 수주 전략의 시작 - RFI, RFQ, RFP 이해
입찰 인사이트

1부: 성공적인 수주 전략의 시작 - RFI, RFQ, RFP 이해

B2B 기업에게 프로젝트(입찰)는 매출을 올리기 가장 일반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프로젝트는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프로젝트는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으며, 임의로 만들 수도 없습니다.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프로젝트가 RFX(Request for X)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쉽게 말해 고객이 원하는 요소들을 기업들에게 요청하는 것입니다. 이 요소들은 크게 다음 세 가지로 구성됩니다: 1. RFI(Request for Information) 2. RFQ(Request for Quotation) 3. RFP(Request for Proposal) 상황을 예로 들어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RFP 분석 솔루션 <클라이원트> 공항에서 방문객들이 수화물 카트를 아무 데나 두어 이를 정리하는 데 많은 직원 리소스가 소요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공항은 무엇을 할까요? 먼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마켓 리서치를 해야 합니다. 다른 나라의 공항이나 국내

10 6월 2024·5 min read
나라장터 공고, 이제는 쉽게 찾으세요!
클라이원트 활용팁

나라장터 공고, 이제는 쉽게 찾으세요!

우리 회사가 참여할 입찰 공고를 찾는 데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계신가요? 클라이원트를 사용하면 단 10분 만에 우리 회사가 참여할 수 있는 입찰 공고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클라이원트 웹사이트 고도화된 검색 기능 나라장터와 달리 클라이원트에서는 공고의 제목뿐만 아니라 본문도 검색이 가능합니다. 또한, 여러 개의 키워드를 한꺼번에 입력하여 검색할 수 있으며, OR 조건과 AND 조건을 통해 보다 유연하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 셋 기능 매번 키워드를 입력하는 것은 번거로운 작업입니다. 이를 해결하고자 클라이원트에서는 '키워드 셋' 기능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소프트웨어 교육을 하는 회사라면 "코딩, 교육, 컴퓨터, 소프트웨어" 등으로 키워드 셋을 미리 만들어 두고 언제든지 다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미리 준비된 키워드 셋을 사용하면 보다 효율적이고 빠르게 검색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업종 조건 필터링 조달청에 등록한 우리 회사의

8 6월 2024·4 min read
550만 개 문서를 1초 안에 검색하는 DB를 구축한 썰
클라이원트 성장 스토리, 채용, 이벤트

550만 개 문서를 1초 안에 검색하는 DB를 구축한 썰

클라이원트는 Gen AI를 활용하여 RFP(제안요청서)를 자동으로 분석하는 솔루션을 개발합니다. 이를 통해 나라장터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에 게시된 입찰 공고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고객사가 더욱 효율적으로 입찰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입찰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개발팀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성장 여정을 함께할 열정적이고 재능 있는 (1) AI 엔지니어, (2) 백엔드 엔지니어를 지금 클라이원트에서 모집합니다! 클라이원트 알아보기 (1) AI 엔지니어 - RAG 시스템 회사 소개: 클라이원트는 AI로 낙후된 입찰시장을 개척합니다. 하루에도 수천건씩 업로드되는 입찰 공고들의 RFP 문서를 AI와 Data로 분석해서 매칭, BI, 제안서 생성 시스템 등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시장에서 입증된 성공을 바탕으로 글로벌 입찰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실현하기

31 5월 2024·11 min read
[이데일리] 클라이원트, 폴라리스 오피스와 AI 문서 자동화 MOU
뉴스룸

[이데일리] 클라이원트, 폴라리스 오피스와 AI 문서 자동화 MOU

폴라리스오피스, 오픈AI 주목 클라이원트와 AI 문서 자동화 MOU 폴라리스오피스(041020)는 클라이원트와 AI 공공입찰 분석 및 입찰서류 자동생성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폴라리스오피스는 오피스 엔진과 AI 기술 및 사업화를 지원한다. 클라이원트는 오피스 AI를 활용한 공공입찰 분석과 입찰서류 자동생성 사업화를 담당한다. 양사는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도 추진한다. 클라이원트는 AI 기술을 활용해 제안요청서(RFP) 분석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해당 솔루션은 키워드 입력 시 AI가 수만개의 입찰공고를 3초 만에 분석하고 입찰 자격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클라이원트는 AI 기술력을 인정받아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와 협업하는 국내 스타트업 중 하나로 선정된 바 있다. 지난해 9월 설립된 신생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서비스 출시 후 3개월 만에 매출을 발

20 5월 2024·3 min read
[머니투데이] 클라이원트, 한국만 200조 시장… 오픈AI도 반했다
뉴스룸

[머니투데이] 클라이원트, 한국만 200조 시장… 오픈AI도 반했다

한국만 '200조'…입찰시장 혁신 나선 스타트업, 오픈AI도 반했다 제안요청서(RFP) 분석 자동화 솔루션 '클라이원트' "나라장터 같은 입찰공고를 보면 정보가 파편화되어 있다. 제목으로만 검색할 수 있는데 기업들이 내용을 확인하러 들어가면 방대한 양의 제안요청서(RFP)를 봐야 한다. 이를 제대로 분석하지 않으면 기업은 리소스 낭비, 맞지 않는 입찰에 참여하면 손해도 입을 수 있다." RFP 분석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한 스타트업 '클라이원트'의 조준호 대표는 "입찰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의 핵심에는 RFP가 있다. RFP 분석을 잘못했기 때문에 문제들이 생기게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나라장터에는 1년에 44만건의 공고가 올라온다. 입찰 기업들은 RFP만 44만건, 그 안에 첨부파일까지 100만건이 넘는 한글 문서를 일일이 분석해야 하는 상황이다. 더군다나 특정 키워드를 검색하면 제목에 해당 키워드가 포함된 공고만 확인 가능하다. 클라이원트는 키워드 입력 시 인공지능(AI

16 4월 2024·5 min read
[지디넷] 클라이원트, 오픈AI가 '픽'한 韓스타트업
뉴스룸

[지디넷] 클라이원트, 오픈AI가 '픽'한 韓스타트업

오픈AI가 '픽'한 韓스타트업 3곳···와들·마리나체인·클라이원트 미국 본사서 'K스타트업과 매칭 데이' 낙점...중기부·오픈AI 공동 지원 최종 10곳도 뽑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14일(현지 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글로벌 AI 선도기업 오픈AI 본사에서 ‘K-Startup & OpenAI Matching Day in US’ 행사를 개최, 2024년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에 참여해 오픈AI와 협업을 진행할 스타트업들의 최종 발표 평가를 진행했다. 발표 종료 후에는 오픈AI 임원진의 현장 평가를 바탕으로 ‘마리나체인’ ‘와들’ ‘클라이원트’ 3개사를 '일반인공지능(AGI) 최고 잠재력 기업(Most AGI Potential Award)'으로 선정했다. 마리나체인(대표 김다원)은 AI기술을 활용해 해운, 항만, 물류의 서플라이체인 전체 탄소회계를 실현하는 Scope 3 탄소 배출량 플랫폼이다. 또 와들(대표 박지혁)은 대화형 에이전트를 통해 고객에게 상품을

17 3월 2024·5 min read
[조선일보] 클라이원트, OpenAI 협업 스타트업 최종 선정
뉴스룸

[조선일보] 클라이원트, OpenAI 협업 스타트업 최종 선정

美 오픈AI 본사에 뜬 K-스타트업 군단...올트먼의 선택은 오픈AI 본사에서 K스타트업 매칭데이 열려 7분 사업 소개에 송곳 질문 쏟아져 올트먼, 깜짝 등장해 스타트업과 문답도 “우리가 대기업이 아닌 스타트업의 AI반도체를 써야 할 이유가 있나요?” 14일(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픈AI 본사 ‘1960 빌딩’ 회의실. AI반도체를 개발하는 국내 스타트업 ‘퓨리오사’의 백준호 대표가 사업 소개를 마치자, 발표를 유심히 듣던 오픈AI 심사위원들은 곧바로 송곳 같은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백 대표가 “오픈AI의 AI모델이 구글보다 낫듯, 스타트업인 우리의 기술이 대기업보다 혁신적이다”라고 답하자, 심사위원은 “구체적으로 어떤 혁신이냐”라고 되물었다. 퓨리오사의 AI반도체 가격이 미정이라는 점을 짚으며 “AI반도체 공급난 때문인가”라고도 구체적인 이유를 따지기도 했다. 이날 오픈AI 본사 건물에선 국내 스타트업 14곳이 오픈AI 정책·투자 실무진 앞에서 사업 소개를 하는

17 3월 2024·8 min read
[뉴스1] 클라이원트, '챗GPT' OpenAI 선택 받은 K-스타트업
뉴스룸

[뉴스1] 클라이원트, '챗GPT' OpenAI 선택 받은 K-스타트업

'챗GPT' OpenAI 선택 받은 K-스타트업들 "얼리 엑세스·네트워킹 기대" 중기부, 3월 美 OpenAI 본사 가는 13개 기업 만나 의견 청취 임정욱 실장 "현지 네트워킹 기회 만들 것"…피칭 준비 당부 '챗GPT 개발사' OpenAI의 선택을 받은 국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13개사가 미국 본사 방문을 앞두고 서비스 업그레이드 등 협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협업 기업들은 차세대 AI모델인 GPT-5 등 OpenAI의 최신 서비스를 출시 이전에 활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했다. 실리콘밸리에 처음 방문하는 기업들은 현지 기업, AI 전문가, 투자자 등과의 네트워킹 확대를 주문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 강남구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에서 'OpenAI 협업 K-스타트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OpenAI와 협업 행사 계획 공유와 협업을 통한 성과 창출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내 예선을 거쳐 선정된 AI 관련 스타트업 13개사가 참석했다

30 1월 2024·7 min read
[이데일리] 클라이원트, 창업 3개월 만에 해외 러브콜 “입찰 기업 성장 도와요”
뉴스룸

[이데일리] 클라이원트, 창업 3개월 만에 해외 러브콜 “입찰 기업 성장 도와요”

창업 3개월 만에 해외 러브콜…“입찰 기업 성장 도와요” [오픈AI 파트너]③ 조준호 클라이원트 대표 인터뷰 입찰 기업 나라장터서 공고 찾기 어려워 검색 한 번에 RFP 분석 끝…“비용 절감” 창업과 동시에 투자 유치·협업제안 잇따라 국내 196조 시장 정조준…미국 진출도 모색 예비 창업 단계에서 시드 투자를 확정받고 창업과 동시에 기업가치를 20억원으로 인정받았다. 창업한 지 3개월이 됐을 땐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눈에 들었고 싱가포르에서도 협업 러브콜을 받았다. 아직 정식 서비스를 출시하기도 전에 스타트업 ‘클라이원트’에서 벌어진 일이다. 클라이원트는 지난해 9월 설립해 입찰 분석 자동화 솔루션을 만들고 있다. 정부와 지자체 등에서 발주하는 공공사업 입찰에 참여하는 기업들을 돕기 위한 솔루션이다. 낙후된 입찰 환경을 데이터와 기술로 혁신한다는 게 조준호 대표의 포부다. 26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만난 조 대표는 “입찰 기업으로 일하며 느낀 회의감을 바탕으로 사업

28 1월 2024·6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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