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 인사이트
입찰의 승부는 시작 전에 결정됩니다

우리 회사, 공공 조달에서 비전이 있을까? (신사업 발굴하기)
‘신사업’이라는 단어는 멋지고 거창하게 들리지만,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마치 어둠 속에서 길을 찾는 기분이죠. 세미나나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감을 잡아가지만, 때로는 내가 가고 있는 방향이 정말 의미 있는 시장인지, 앞으로 성장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지 객관적인 데이터로 확인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물론, SNS나 블로그에는 관련 가이드를 담은 리포트가 많습니다. 하지만 직접 데이터를 분석하고, 내가 보고 싶은 방향으로 필터링해 객관적인 판단을 하고 싶다면 공공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공공 데이터, 신사업의 나침반이 되다 통계청이나 산하 기관에서는 매년 매우 세부적인 수치 데이터를 무료로 공개합니다. 엑셀 단위의 원본 데이터(Raw Data)를 다운로드할 수 있어 누구나 쉽게 가공하고 깊이 분석할 수 있죠. 이런 데이터는 한국뿐 아니라 대부분의 국가에서 제공되기 때문에, 조금만 시간을 들이면 웬만한 블로그 글보다 훨씬 깊이 있는

글로벌 입찰 완전 정복하기 – 싱가포르 편
글로벌 조달 시장을 노리는 기업이라면 놓칠 수 없는 핵심 인사이트를 5분 만에 동남아의 비즈니스 환경 동남아시아는 다양한 문화, 언어, 정치 시스템이 공존하면서도 매우 밀접하게 연결된 지역입니다. 국가 간 교류도 활발한데요. 예를 들어, 말레이시아 조호르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매일 싱가포르로 출퇴근하고, 싱가포르는 태국에서 농산물을 수입하며, 기술 기업들은 베트남에 개발 업무를 외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처럼 지리적으로 가까운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들은 주변 국가의 정부 입찰 방식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 비즈니스 관계는 주로 무역 박람회나 네트워킹 행사 등을 통해 형성되며, 현지 입찰 시스템은 대부분 현지 파트너나 인맥을 통해 접근하게 됩니다. 동남아시아 공공조달의 공통된 특징은 투명성을 높이려는 노력과 여전히 강하게 작용하는 인간관계의 영향력 사이의 긴장감입니다. 각국의 지방정부들은 부패나 특혜를 줄이기 위해 전자입찰 시스템을 도입하고,
![[무료] 입찰 네트워킹 세미나 (선착순 70명 모집)](/_next/image?url=https%3A%2F%2Fblog.cliwant.com%2Fcontent%2Fimages%2F2025%2F07%2FFrame-3470847-3.jpg&w=3840&q=75)
[무료] 입찰 네트워킹 세미나 (선착순 70명 모집)
입찰 책임자와 실무진이라면, 이번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7월 2일, 300명이 참석한 클라이원트 <실전 입찰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마친 이후, 현장에서 가장 많이 나온 피드백은 바로 “입찰 기업들끼리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요청이었습니다. 7월 28일(월) 저녁 6시 – 지금 세미나 신청하기 이번 행사에서는 올 하반기 국내 공공조달 발주 트렌드를 짚어드리고, 실제 한국–싱가포르 간 공공입찰 매칭 사례도 소개해드릴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에는 참석자분들께서 명함을 자유롭게 교환하고 자연스럽게 소통하실 수 있도록, 네트워킹에 더욱 중점을 두었습니다. 사전에 사업 소개서를 받아 오신 분들끼리 잠재적인 파트너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업 간 매칭도 함께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이번 모임은 선착순 70명까지이므로, 빠른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클라이원트 입찰 네트워킹 세미나 국내 하반기 공공입찰 트렌드 & 싱가포르 입찰·컨소시엄 인사

올해 하반기에는 어떤 공공사업이 발주될까요? (트렌드 데이터 분석)
2025년 하반기가 벌써 시작되었습니다. 클라이원트가 상반기 데이터와 하반기 발주 계획을 바탕으로 주요 트렌드를 전망해보았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PDF 리포트 전체를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올해가 끝나기 전에 여러분의 공공사업 매출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지 아래 링크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클라이원트 전문가와 무료 상담 진행하기 A. 2025 공공 조달 상반기 용역 트렌드 분석 인사이트 담긴 리포트 PDF 다운로드 2025년 대한민국 공공 조달 용역 시장은 상반기에만 약 75조 2천억 원 규모의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이러한 성장세는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상반기 시장은 기술용역(약 27.4조 원)과 ICT 서비스(약 9조 원) 분야가 성장을 주도했으며, 이러한 흐름은 하반기에도 공항공사(3,320억 원)와 한국수력원자력(2,267억 원) 등 공기업 중심의 대규

한화시스템부터 아워홈까지 – 실전형 제안 발표는 어떻게 다를까?
한화시스템, 아워홈, 에스아이에이 등 굵직한 기업들의 수백억 원대 제안 현장에서 제안 전략가이자 프레젠터로 직접 참여하고, 임원 발표 코칭까지 총괄하며 조직 전체의 수주 역량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현재는 AI 기반 위성 영상 분석 사업을 수행하는 에스아이에이에서 전략 기획 이사로 재직 중인 홍미선 컨설턴트는 ‘입찰 제안 컨설턴트’로 불립니다. 외부 무대보다는 늘 기업 내부에서, 조용하지만 가장 치열한 공간에서 경쟁의 설계도를 그리고 발표의 흐름을 만들어온 실전형 전략가입니다. 실전에서 만들어낸 전략, 현장을 아는 컨설턴트 홍미선 컨설턴트는 방산, 공공, AI, 금융, 건축, 식음료 등 다양한 산업에서 입찰 전략을 수립해온 실전형 전문가입니다. 최근에는 방위산업과 AI 분야에 집중해, 차세대 기술 기반의 전략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 한화시스템: 해양·항공·통신·레이다 등 국방 무기체계 및 핵심기술 사업의 제안 전략 수립 * 아워홈: 식음료 B2B 입찰 시장

SAP가 말하는 일본 입찰 이야기 – 한국과 무엇이 다를까?
7월 2일, 클라이원트 입찰 컨퍼런스에 특별한 해외 연사 한 분을 모셨습니다. 바로 SAP 일본 법인에서 입찰/제안을 총괄하고 있는 Mitsuhiro Seto 님입니다. Mitsuhiro 님은 APMP(글로벌 입찰 전문가 협회)의 국제 이사회장이자 일본 지부장을 맡고 계시며, APMP 한국 지부 설립 당시에도 직접 승인을 해주신 분입니다. 그 인연을 바탕으로, 올해 미국 내슈빌에서 열린 APMP 연례 행사에서는 직접 만나 인사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APMP 일본 지부는 2015년에 설립되어 미국, 영국, 호주와 함께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지부 중 하나로, 현재 250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어로 된 공식 인증 시험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 지부 입장에서도 본받을 점이 많은 사례였습니다. 일본의 입찰 시장은 한국과 비슷한 듯하면서도 분명히 다른 점들이 많은데요. 오늘 블로그에서는 그 차이점을 하나씩 짚어보려 합니다. 전 세계 입찰 전문가들

입찰의 마지막 퍼즐, 계약서 – 협상 전문가 류재언 변호사에게 듣다
입찰 실무자라면 반드시 거쳐야 할 마지막 관문 입찰은 냉정한 숫자와 정량 평가로만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현실은 조금 다릅니다. RFP에 아무리 멋진 제안서를 제출하더라도, 수주 확정 후 찾아오는 계약 협상 테이블에서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계약 기간 동안 회사가 감당해야 할 리스크는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그렇기에 계약서는 입찰의 종착점이 아닌, 새로운 출발점이며, 제안 – 협상 – 계약 – 실행이라는 한 줄기 흐름 안에 반드시 전략적으로 통합되어야 한다는 것이 류재언 변호사의 철학입니다. 누구보다 계약서를 많이 ‘싸워 본’ 사람, 류재언 삼성, LG, 현대, CJ, 스타벅스, SK, 농협 등 수십 개 대기업을 대상으로 계약 자문과 협상 교육을 진행해왔으며, VC 및 스타트업과 대기업 간의 MOU, JV, 투자 계약 실무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 법무법인 어센던트율본 대표 변호사 * 그래비티벤처스 공동창업자 및 전략이사 * 유튜브 채널 협상가 류재

🇺🇸 38년 경력! 미국 연방 정부 입찰 전문가와의 인사이트 웨비나
미국 버지니아에서 무려 11조 원 이상($8.89B)의 연방 정부 계약을 수주한 APMP 회원 Dr. Bob Frey와 함께, 저희의 첫 미국 웨비나를 진행하였습니다. 6권이 넘는 저서와 수많은 인터뷰, 신문 칼럼, 강연 활동으로 잘 알려진 Dr. Frey와의 대화는 그 자체로 큰 인사이트의 연속이었습니다. 1시간이 넘는 깊이 있는 소통을 영상으로 모두 담았고, 그중 핵심 내용을 블로그에도 정리해보았습니다. RFP의 본질은 ‘이해’와 ‘접근’입니다 Dr. Frey가 강조한 두 가지 키워드는 Understanding(이해)과 Approaching(접근)이었습니다. 미국 연방 RFP는 구조만 잘 파악해도 전체 흐름이 보인다고 하며, 특히 다음의 세 가지 항목만 정확히 이해해도 RFP의 80%를 파악한 셈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Section M: 평가 기준 (Evaluation Criteria) * Section L: 제안 지침 (Instructions to Off

데이터로 본 2025 ICT 입찰 트렌드: 정부는 어디에 돈을 쓰나?
2025년 1분기, 정부는 약 9,000억 원 규모의 ICT 사업을 발주했습니다. 클라이원트는 자사 플랫폼에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총 799건의 공공입찰을 분석했으며, "어떤 분야에 예산이 몰렸고, 누가 수주했는지", 그리고 "2025년 ICT 시장에서 주목할 전략은 무엇인지"를 정리했습니다. 신청서 작성하고 리포트 받기 주요 인사이트 * 건당 평균 11.3억 원. 중대형 프로젝트 중심의 시장 구조 * 운영·유지관리 분야에 예산의 63.4% 집중 * 대형 컨소시엄이 시스템 운영 환경 구축 시장의 20% 차지 * 상위 5개 수주 기업, 대형 단일 프로젝트에서 매출 집중 현상 * 일반경쟁입찰, 전체의 70% 이상… 진입 기회는 여전히 열려 있음 리포트 전문 받기 지금 신청서를 작성하시면, 2025년 ICT 공공입찰 리포트를 바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정부 예산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고, 우리 사업에 맞는 전략을 세워보세요. 신청서 작성

"발표는 훈련이다" LG유플러스 윤상명 컨설턴트가 말하는 입찰 제안의 설득 공식
“이걸 내가 잘할 수 있을까?” 입찰 제안 발표 앞에 선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품는 질문입니다. 입찰 제안 발표는 극한의 설득 현장입니다. 말 한 마디에 수십억이 오가고, 몇 장의 슬라이드가 기업의 미래를 결정짓습니다. LG유플러스에서 백건 이상의 입찰을 이끌며, B2B·B2G 시장에서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온 윤상명 컨설턴트는 말합니다. "발표는 누구나 훈련 가능한 기술입니다." 실전에서 다져진 전략과 훈련법, 퍼스널 브랜딩과 AI 활용 노하우까지,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제안서보다 설득이 먼저다 - 입찰 전문가의 성장기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LG유플러스에서 130건이 넘는 입찰을 제안해오며, 총 8,000억 원 이상을 수주한 입찰 제안 전문가입니다. 사내 프레젠테이션 강사로도 활동하면서 발표 교육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고요. 발표 분야 1급 전문가 자격을 보유하고 있고, 프레젠테이션월드 전문가 패널로도 참여

입찰 준비가 괴로운 이유, 그리고 바꿀 수 있는 이유
입찰 준비의 첫걸음, RFP 분석. 하지만 수많은 기업들이 여전히 수작업에 의존하며 비효율과 오류, 전략 부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현장 상황을 비교하고, RFP 과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전략과 기술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리포트] 총 400억 원! APEC 2025 정상회의 관련 입찰·용역 분석](/_next/image?url=https%3A%2F%2Fblog.cliwant.com%2Fcontent%2Fimages%2F2025%2F07%2FAPEC-2025-Visual-06.jpg&w=3840&q=75)
[리포트] 총 400억 원! APEC 2025 정상회의 관련 입찰·용역 분석
다가오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관련 공공입찰 프로젝트를 분석한 리포트를 발행했습니다. 이번에 저희도 처음으로 세부 데이터를 꼼꼼히 살펴봤는데, 이렇게 많은 수요기관이 입찰을 올리고 있는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이번 회의 관련 입찰의 총 규모는 약 400억 원, 그 중 용역 계약만 약 363억 원에 달합니다. PDF 리포트는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APEC 입찰 리포트 다운로드 제33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는 2025년 11월, 대한민국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2005년 부산 회의 이후 20년 만에 한국에서 열리는 두 번째 APEC 정상회의로, 연중 약 200회 이상의 각급 회의가 진행되며 21개국 정상과 6,000여 명의 관료, 기업인, 언론인이 방문할 예정입니다. AI 입찰 솔루션이 궁금하신가요? Contrl은 RFP 분석부터 제안서 초안 작성까지, 입찰 프로세스 전체를 AI로 자동화합니다. Co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