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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의 승부는 시작 전에 결정됩니다

[머니투데이] 클라이원트, 한국만 200조 시장… 오픈AI도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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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클라이원트, 한국만 200조 시장… 오픈AI도 반했다

한국만 '200조'…입찰시장 혁신 나선 스타트업, 오픈AI도 반했다 제안요청서(RFP) 분석 자동화 솔루션 '클라이원트' "나라장터 같은 입찰공고를 보면 정보가 파편화되어 있다. 제목으로만 검색할 수 있는데 기업들이 내용을 확인하러 들어가면 방대한 양의 제안요청서(RFP)를 봐야 한다. 이를 제대로 분석하지 않으면 기업은 리소스 낭비, 맞지 않는 입찰에 참여하면 손해도 입을 수 있다." RFP 분석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한 스타트업 '클라이원트'의 조준호 대표는 "입찰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의 핵심에는 RFP가 있다. RFP 분석을 잘못했기 때문에 문제들이 생기게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나라장터에는 1년에 44만건의 공고가 올라온다. 입찰 기업들은 RFP만 44만건, 그 안에 첨부파일까지 100만건이 넘는 한글 문서를 일일이 분석해야 하는 상황이다. 더군다나 특정 키워드를 검색하면 제목에 해당 키워드가 포함된 공고만 확인 가능하다. 클라이원트는 키워드 입력 시 인공지능(AI

16 4월 2024·5 min read
[지디넷] 클라이원트, 오픈AI가 '픽'한 韓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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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 클라이원트, 오픈AI가 '픽'한 韓스타트업

오픈AI가 '픽'한 韓스타트업 3곳···와들·마리나체인·클라이원트 미국 본사서 'K스타트업과 매칭 데이' 낙점...중기부·오픈AI 공동 지원 최종 10곳도 뽑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14일(현지 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글로벌 AI 선도기업 오픈AI 본사에서 ‘K-Startup & OpenAI Matching Day in US’ 행사를 개최, 2024년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에 참여해 오픈AI와 협업을 진행할 스타트업들의 최종 발표 평가를 진행했다. 발표 종료 후에는 오픈AI 임원진의 현장 평가를 바탕으로 ‘마리나체인’ ‘와들’ ‘클라이원트’ 3개사를 '일반인공지능(AGI) 최고 잠재력 기업(Most AGI Potential Award)'으로 선정했다. 마리나체인(대표 김다원)은 AI기술을 활용해 해운, 항만, 물류의 서플라이체인 전체 탄소회계를 실현하는 Scope 3 탄소 배출량 플랫폼이다. 또 와들(대표 박지혁)은 대화형 에이전트를 통해 고객에게 상품을

17 3월 2024·5 min read
[조선일보] 클라이원트, OpenAI 협업 스타트업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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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클라이원트, OpenAI 협업 스타트업 최종 선정

美 오픈AI 본사에 뜬 K-스타트업 군단...올트먼의 선택은 오픈AI 본사에서 K스타트업 매칭데이 열려 7분 사업 소개에 송곳 질문 쏟아져 올트먼, 깜짝 등장해 스타트업과 문답도 “우리가 대기업이 아닌 스타트업의 AI반도체를 써야 할 이유가 있나요?” 14일(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픈AI 본사 ‘1960 빌딩’ 회의실. AI반도체를 개발하는 국내 스타트업 ‘퓨리오사’의 백준호 대표가 사업 소개를 마치자, 발표를 유심히 듣던 오픈AI 심사위원들은 곧바로 송곳 같은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백 대표가 “오픈AI의 AI모델이 구글보다 낫듯, 스타트업인 우리의 기술이 대기업보다 혁신적이다”라고 답하자, 심사위원은 “구체적으로 어떤 혁신이냐”라고 되물었다. 퓨리오사의 AI반도체 가격이 미정이라는 점을 짚으며 “AI반도체 공급난 때문인가”라고도 구체적인 이유를 따지기도 했다. 이날 오픈AI 본사 건물에선 국내 스타트업 14곳이 오픈AI 정책·투자 실무진 앞에서 사업 소개를 하는

17 3월 2024·8 min read
[뉴스1] 클라이원트, '챗GPT' OpenAI 선택 받은 K-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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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클라이원트, '챗GPT' OpenAI 선택 받은 K-스타트업

'챗GPT' OpenAI 선택 받은 K-스타트업들 "얼리 엑세스·네트워킹 기대" 중기부, 3월 美 OpenAI 본사 가는 13개 기업 만나 의견 청취 임정욱 실장 "현지 네트워킹 기회 만들 것"…피칭 준비 당부 '챗GPT 개발사' OpenAI의 선택을 받은 국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13개사가 미국 본사 방문을 앞두고 서비스 업그레이드 등 협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협업 기업들은 차세대 AI모델인 GPT-5 등 OpenAI의 최신 서비스를 출시 이전에 활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했다. 실리콘밸리에 처음 방문하는 기업들은 현지 기업, AI 전문가, 투자자 등과의 네트워킹 확대를 주문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 강남구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에서 'OpenAI 협업 K-스타트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OpenAI와 협업 행사 계획 공유와 협업을 통한 성과 창출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내 예선을 거쳐 선정된 AI 관련 스타트업 13개사가 참석했다

30 1월 2024·7 min read
[이데일리] 클라이원트, 창업 3개월 만에 해외 러브콜 “입찰 기업 성장 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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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클라이원트, 창업 3개월 만에 해외 러브콜 “입찰 기업 성장 도와요”

창업 3개월 만에 해외 러브콜…“입찰 기업 성장 도와요” [오픈AI 파트너]③ 조준호 클라이원트 대표 인터뷰 입찰 기업 나라장터서 공고 찾기 어려워 검색 한 번에 RFP 분석 끝…“비용 절감” 창업과 동시에 투자 유치·협업제안 잇따라 국내 196조 시장 정조준…미국 진출도 모색 예비 창업 단계에서 시드 투자를 확정받고 창업과 동시에 기업가치를 20억원으로 인정받았다. 창업한 지 3개월이 됐을 땐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눈에 들었고 싱가포르에서도 협업 러브콜을 받았다. 아직 정식 서비스를 출시하기도 전에 스타트업 ‘클라이원트’에서 벌어진 일이다. 클라이원트는 지난해 9월 설립해 입찰 분석 자동화 솔루션을 만들고 있다. 정부와 지자체 등에서 발주하는 공공사업 입찰에 참여하는 기업들을 돕기 위한 솔루션이다. 낙후된 입찰 환경을 데이터와 기술로 혁신한다는 게 조준호 대표의 포부다. 26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만난 조 대표는 “입찰 기업으로 일하며 느낀 회의감을 바탕으로 사업

28 1월 2024·6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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